GS Engineering

GS 건설 한진 중공업

이튼, 한국의 낙동강 복원 프로젝트를 위한 총 유압 시스템 협력업체로 선정

종합적인 유압 부품 공급, 중요 프로젝트 관리, 정시 납품, 턴키 지원 등과 같은 장점 덕택에 이튼은 댐의 수문 복원 부문에서 최고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배경

이튼은 한국 낙동강의 대규모 댐 수문 복원 공사를 위한 총 유압 시스템 공급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낙동강 프로젝트는 2012년까지 한강, 금강, 영산강의 환경 개선을 비롯한 4대강 복원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이 대규모 사업으로 침식된 강둑을 보강하고, 강물에 쓸려 내려간 부분을 복원하며, 4대강의 생태계를 되살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튼의 한국 유압 그룹은 정부 추진 프로젝트의 주요 계약 사업자인 GS 건설(서울 소재) 과 GS 건설로부터 수문을 공급하는 하위 계약 사업자로 지정된 한진 중공업으로부터 낙동강 사업과 관련하여 수주를 하였습니다.

이 계약에 따라 이튼은 넓이가 40m(131피트)에 달하며 수심을 조절하는 수문을 작동하기 위해 유압 동력 장치와 Dowmax® 시리즈 유압 모터 및 변속기를 공급하게 됩니다. 이 유압 부품은 미국, 일본, 멕시코에 소재하는 이튼 시설에서 제작된 것으로서, 2010년과 2011년에 납품되었습니다. 이 사업으로 2011년까지 이튼은 약 410만 달러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전 과제

경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GS 건설과 한진 중공업은 낙동강의 유압 시스템의 입찰을 진행했습니다. 이 두 회사는 유압 부품을 공급하는 다른 경쟁력있는 업체와 일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데 이 업체는 이탈리아산 변속기를 사용하는 지역의 시스템 구축업체였습니다.

이튼 직원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적인 유압 요건을 파악하기 위해, 기존 거래처를 가지고 있는 토건회사인 GS 건설과 한진 중공업을 접촉하였을 때 다른 유압 부품 공급업체 대신 이튼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납득할만한 설명을 해야 했습니다.

솔루션

이튼의 한국 영업 관리자인 Jay Oh와 시스템 영업 담당자인 Ted Kim은 이튼과 일해야 하는 명확한 이유를 보여주는 견적서를 만들어 고객사를 설득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이튼이 사실상 업계에서 사용되는 모든 유압 시스템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중요한 프로젝트 관리, 정시 납품, 턴키 지원과 같은 이튼의 장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의 새만금 댐, 파나마 운하, 미시시피강 등을 포함한 전세계 토목건설 프로젝트에서 활약하는 다양한 이튼 제품을 인용했으며 각각에 대한 참고 자료를 제공했습니다.

결과

각 입찰업체의 조건을 면밀하게 검토한 후 GS 건설과 한진 중공업은 이튼이 전체 유압 시스템 공급을 감당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가지고 있음을 파악하고 이튼을 낙동강 프로젝트를 위한 최우선적 업체로 선정했습니다.

토목건설 프로젝트 부문에서 이튼의 다양하고 입증된 경험은 기념비적인 성과를 올리게 한 핵심적 요소였다고 한국의 이튼 유압 사업 담당 김두환 부장은 말했습니다.

김 부장은 "이튼은 한국에서 다양한 첨단 토목공사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해 왔지만, 낙동강 프로젝트는 대규모 댐 수문에 최초로 유압 모터를 사용한 사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사업 성과는 이튼이 토목 및 기간시설 프로젝트 부문에서 가장 선도적인 공급업체라는 입지를 강화하였고, 환경을 보호하며 개선하려는 노력을 입증하는 결과였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